GTS125를 타고
 서울 - 대성리 - 청평 - 가평 - 강촌 - 춘천 - 강촌 - 가평1박 - 청평 - 서울  라이딩 코스.
 경춘가도는 오픈카나 오토바이가 -_-b





 가장 힘들었던건....

 46번 국도 중간에 어이없게도 갑자기 나타나는 자동차전용도로 구간도 아니고
 무섭게 달려드시는 대형버스와 트럭들도 아니고
 수시로 나타나는 터널에서 참기힘든 시속 120Km의 땡김도 아니고
 저녁에 갑자기 후두둑 떨어지는 비에 허겁지겁 달렸던 것도 아니고
 귀찮아서 장갑을 벗고 달렸더니 손등에 검은 장갑이 생긴 것도 아니고
 목좋은 펜션에서 반쯤 벗은 언니들과 노는 총각들이 부러웠던 것도 아니고
 


 서울을 빠져나가는 길 찾기와
 돌아와서.. 서울에서 돌아다니는 길 찾기.
 아.....서울은 도로가 느무 복잡합니다.








최대 난코스 서울을 빠져나와 남양주 진입 국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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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용도로를 미친듯이 통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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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역 근처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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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지러 가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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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산물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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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돌아오는 길에 들른 청평호
수상스키복을 입으려 준비하는 착하고 고마운 비키니 언니들도 있었지만 차마 대놓고 찍진 못 했습니다.
500mm 망원이 있었다면 찍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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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보기힘든 사마귀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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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소감 -

아......파나소닉 GH1으로 바꿀까.... -_-/~



확실히 '사진'여행이 아닌
'여행'사진에서
dslr은 짐입니다 ㅡ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