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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촬영은 조금 궁상맞아 보이거나
아니면 '있어 보이거나' 둘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특히 혼자일 때는 더욱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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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음먹고 나가려면,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얼마없는 장비지만 전부 가지고 나갈지

똑딱이 하나 들고 휙 다녀올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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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인 것은,

조촐한 '똑딱이'가 확실히 多作에는 도움이 되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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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하고 싶은 말은, 
그 도구가 무엇이건 간에 

다작합시다! 

연휴 잘 보내시고, 다가오는 6일에 뵙겠습니다. :)



보너스는,
어머니표 전복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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